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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 - 인도네시아 준비 #3 - 호텔
    Travel/2020.01 인도네시아 2019. 12. 9. 00:30

    이번 여행 경로는 반둥>자카르타 보니까 호텔을 2곳을 잡아야 했다.

     

    호텔은 각각 금->일 > 이동 > 일->화 로 예약 했어야되는데, 사실 금요일 저녁에 도착하고 이동하는 시간 감안하면 토요일 새벽에 도착한다.

    그냥 어찌어찌 그날 비용은 절약하면 절약하겠지만, 인도네시아 호텔비가 비싼것도 아니고 몸도 지쳐있을것 같아서

     

    레이트 체크인을 요청하고 그냥 하루 더 잡는다 생각을 했다.

    (찾아보니 그냥 새벽에 도착해서 요청해서 딜해서 좀 싸게 결제한다는 글도 보이긴했는데, 피곤에 쩐 새벽에 그러고 싶지않고 바로 씻고 자는게..)

    반둥 지역

     

    일단 인도네시아 여행 카페/블로그는 힐튼을 많이 추천했다.

    힐튼도 대충 $120~$140 정도로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ㄴㅇㄱ  가격이긴한데

     

    위에 이유가 있겠지만, 레이트 체크인을 해야되서...... 참...

    1박 가격을 산정하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10만원은 좀 쌔지않나 해서 제외되었다.

     

    물론 싼곳 하루 묵고 이동하면 좋겠지만, 당장 오전부터 일정 시작이라 고민좀 하다가 패스하게 됨.

     

    그러다가 Aryaduta Hotel Bandung 을 찾게 되었는데 대충 위치는 여기,

    문제는.. 한국인 리뷰가 별로 없지만 구글 지도 나 트립어드바이저나 뭐나 높은 점수를 줘서 예약하게 됨

     

    추가적으로 찾아보니 Aryaduta Hotel 브랜드 자체가 자카르타에 호텔을 만들었는데 (정부주도로) 그게
    민간 기업인 Lippo 그룹으로 매각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있다~ 어쩌고 저쩌고 인터넷에 써져있다.

    물론 이건 .. 자카르타 지점 한정이라 반둥지점은 나중에 이야기겠지만.

     

    아무튼 뒤에 몰이 있어서, 도보권도 한몫. 

     

     


    자카르타 지역

     

    자카르타 지역도 Aryaduta 호텔로 할까 했는데,

    호텔이 오래되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점에서 다른걸로 선택하게 되었다.

     

    참고로 위치는

     

    그리고 바꾼곳은, Holiday In Express

     

    그래도 위치는 모나스광장 주변이 나을것 같아서 (건너편에 사리나 몰도 있고) 홀리데이인으로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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