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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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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갈아타자,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으로 대환 #1 그렇습니다 저의 대출은 55% 까지만 된다고 합니다 ^^! 신청 내역은 너무너무 개인정보가 득실거려서 공유는 못하지만 신청서에 담보대출할 주택에 대한 주소지를 입력하면 아파트경우는 바로 금액이 산정되고, 다세대는 감정원 평가 금액이 나옵니다. 그 금액이 엄청 높아서 대출금액이랑 상충되면 그대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보통 그 감정금액이 엄청.. 낮습니다.....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상담원도 다세대경우 평가원에서 평가해야지 진행 가능하다고하니, 주소를 수동으로 번지로 입력하면, 감정금액이 아닌 예상금액을 직접쓰는 텍스트란이 활성화 됩니다. 거기에 금액 입력하면 됩니다. 어짜피 그 금액 반영안됩니다. 그 금액은 온라인에서 LTV 계산을 위한 부분으로 계산이 넘어가서 신청이 들어가면 그때 감정원에서 평가후..
대출을 갈아타자,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으로 대환 #0 2020년 4월 27일 드디어 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의 주택담보대출 3년이 넘었다, 대출당시 집을 급하게 사게되었는데. - 전에 살던 집이 전세에 재건축 지역인데, 감정평가 나오고 퇴거 몇달전이였는데 집상태가 너무 안좋았는데, 마침 좋은 매물을 발견함. 아무래도 한국 정책금융 같은경우는 30세 이상의, 아이를 대리고 있는자에게 유리하고 그때 정부였던 パククネさん의 부동상 정책이 빚내서 집사라(..)였어서 당시 LTV DTI가 꽤나 널널했지만 그건, 금융공사 정책상품은 아니고 시중은행에 한정이였다. 아무래도 대출금액이 ..음... 아 마침 주거래였던 신한, 우리은행 갔는데 진짜 부질없었다. 신한은행은 무려 4% 가까운 금리를 제시했고, 그조차 월급이체/신용카드/적금 다 있는데 또 적금을 만들라고! 이러 꺽기..
제로페이모바일상품권 (동작사랑상품권) 후기 제로페이라고 카드 수수료가 비싸요 소상공인 결제망 하면서 나온게 제로페이 그리고 원래 전통시장에서 쓸수있는 온누리상품권을 모바일로 옆그레이드 버전인, 특정 시장에서 쓸수 있는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각 지역 상품권 (경남/창원/김해/남해/하동/합천 등등) 상품권 서울지역내 서울사랑상품권 (강북/관악/금천/도봉/동대문구/동작/마포/서대문구/성북/양천/성동 등) 상품권 이렇게 3개 있다. 요약하면 제로페이(한국간편결제진흥원)의 망을 쓰긴하는건데, 상품권 관리주체는 KT다. KT? 케이티요? 그?? lte안터지는 통ㅅ 네 맞아요. 딱.. 하단에 이름 떠있는거 보고 불안했는데, (kt의 서비스는 하나같이... 네..) 그리고 역시나 사용성은 엉망이였음 ^^+ 뭐 대기업이 정부돈 흘리는거 가져..
폐업 (1995~2019) 약간은 재미없는 이야기 저희 엄마는 문구 판매업을 하셨습니다. 1995년 ~ 2019년 1~2년도 아니고, 24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사실... 오프라인 자영업 하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가게는 늘 상주합니다. 또 근처에 학교가 있으니 8to8 + 365일 저는 그걸 보고 자라왔습니다. 다른 엄마들은 주말에 놀러 가도 저희 엄마는 가게로 출근하셨죠. 사실 20년 넘는 시간동안 수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다른 자영업도 그렇지만) 경찰 부르는건 일도 아닙니다. 아무튼... 문구점이 사라지는건 하단 이유가 시발점이죠. 90년대 까지는 학교 준비물이 무조건 본인이(대부분 부모님이) 구매해서 학교를 가야 했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 "부익부 빈익빈"에 의거해서 똑같은 준비..
티스토리 SSL 이슈: 해결됨 티스토리 담당자가 볼지 모르겠지만 일단 게시해봅니다. 겸사겸사 글 좀 써봅시다. 제 블로그가 티스토리 보안정책(SSL 강제적용)으로 2019년 1월 21일부터 블로그가 망가졌습니다. 망가졌다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만, 정상 접속이 불가능했으니 망가졌다고 봐도 될것같습니다. 티스토리 서버 측에서 타인 주소(t***etmusic.co.kr)의 SSL 인증서를 제 도메인에 꼽은 상태가 지속되었고, 제가 올해 이직이나 개인적 이슈가 많아서 블로그를 많이 쓰지 못해 그대로 내버려두는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카카오라는 대기업이 도메인 언매칭 에러 로그는 반년이상 보지 않겠지 하면서... 였지만 10월까지 고쳐지지 않았고, 어쩌다가 타인에게 제가 정리 한글을 보려 줄려고 링크를 줬더니 보안페이지 이슈 때문에 ..
NO NAME 뭔가 받아먹기만 하다가 다시 뭘 찾아보고 기획을 해야되니까 머리가 아프다, 무엇보다 내가 근 4년 넘게 한우물만 보고 있으니 보는 폭이 좁아진게 큰 문제인것 같다. 뭐든지 많이 보고, 많이 써보고, 많이 생각해봐야한다. "왜?", "이걸 왜쓸까?" 지금 와서 자책이지만, 5년이 라는 시간동안 나에게 여러 경험도 돈도 사람도 만나게 해주었지만 그 와중에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너무 무지하거나 손을 놓고 있던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든다. - - - 블로그 시대에서는 블로그, 메타블로그 서비스(올블로그 같은), 설치형 블로그(TC) 가 유행이였고, 사람들이 글을 쓰고, 그런 글들을 좋아하고 그런 글을 볼려고 RSS리더를 연결하고, 메타블로그를 접속하던 시절 포털도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 다만 이제 그런..
지쳐요 하도 블로그에 글을 안 써서 그런지 휴면계정이라고 안내가 뜨네요. 다시 살렸습니다. 아무튼 오늘 이야기는 오프라인에서 일하는 게 지치는 게 아니고... 2011년 2012년 들어서 SNS을 삶에 가깝게 두곤 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사실상 RSS 리더 급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이메일로 구독해서 받거나, 특정 사이트를 계속 새로고침 하거나 했는데 어느 시점에서는 RSS 피드를 이용했고 SNS는 그거 조차 넘게 빠르고, 간단하게 소식받을 수 있었죠. 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라던지. 하지만 SNS가 정보성만 수신하겠습니까.... 제가 포스팅/트윗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가수라던가, 서로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나 친구나 팔로우해서 서로 이야기 하긴 했죠 아마도... 아마 피크는 2015년 앞뒤 +-1 년 ..
애가 잘못했을때는 해프닝인지, 아님 실제 사건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애 엄마의 반응에 대해서 몇가지 마음에 남아서 글을 씀. A: 가게주인 B: 아이 C: B의 엄마 라고 인물 정리하고 시작 하겠습니다. - - - - - 학교앞에서 장사중인 가게주인 A가, 가게 문1(왼쪽)에 외부 가판대를 두고 장사하는데, 정리겸 가게 문2(오른쪽)에 서있었고, 가게 문1에 B가 접근해서 이것저것 보다가 손에 집은걸 보고 가게 문2 에 있던 A가 가게로 들어와 데스크로 앉았습니다. 여기부터는 B의 주장입니다. 가게 문1에 있던 B는 A가 가구 문2(오른쪽)에 있던걸 봤으니, 가게 문2(오른쪽) 으로 갈려다가(이부분은 아이의 주장) A가 불러서 들어갔다. 물건값을 계산할려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물건도 넣었다.) 여기부터는 A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