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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 인도네시아 준비 #4 - 로밍, 환전 지금까지 다녀왔던 필리핀/태국/베트남/대만/싱가포르 경우 공항에서 바로 유심을 사서 했는데 찾아보니 인도네시아 공항은... 공항에서 유심가격을 후려친다고해서(...) 아예 생각을 제외했다. 다들 보니까 시내가서 사더만. 그래서 찾은게 통신사 로밍, 엣날 같았으면 느리고 창렬이다 뭐다 하는데 LTE로밍 시대 들어와서 로밍이여도 어느적도 속도를 내주고, 핸드폰 유심 교체 안하는게 메리트이긴 하다. 그래도 현지유심이 압도적으로 싸긴 하다. 로밍 일단 내가 SK텔레콤 사용자 다보니까 SKT 를 보니.. 사실 현지 유심이 짱짱 이겠지만, 아무래도 수집된 정보가 부족하니 도착하자마자 써야되는점 한국의 전화, 문자를 받아야 하는점 + T전화 이용시 전화도 수발신 무료다! + 일반음성 수발신도 3분/일 무료 중국에서 ..
2020.01 - 인도네시아 준비 #3 - 호텔 이번 여행 경로는 반둥>자카르타 보니까 호텔을 2곳을 잡아야 했다. 호텔은 각각 금->일 > 이동 > 일->화 로 예약 했어야되는데, 사실 금요일 저녁에 도착하고 이동하는 시간 감안하면 토요일 새벽에 도착한다. 그냥 어찌어찌 그날 비용은 절약하면 절약하겠지만, 인도네시아 호텔비가 비싼것도 아니고 몸도 지쳐있을것 같아서 레이트 체크인을 요청하고 그냥 하루 더 잡는다 생각을 했다. (찾아보니 그냥 새벽에 도착해서 요청해서 딜해서 좀 싸게 결제한다는 글도 보이긴했는데, 피곤에 쩐 새벽에 그러고 싶지않고 바로 씻고 자는게..) 반둥 지역 일단 인도네시아 여행 카페/블로그는 힐튼을 많이 추천했다. 힐튼도 대충 $120~$140 정도로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ㄴㅇㄱ 가격이긴한데 위에 이유가 있겠지만, 레이트 체크..
2020.01 인도네시아 준비 #2 - 도착후 경로 4박 5일 일정으로 멀리 갈수는 없다, 시간이 있다면. 자바섬 쭉 돌고 싶었지만 시간의 여유는.. 없으니.. 인천 > 자카르타 도착 > 반둥 이동 > 반둥 관광 > 자카르타 이동 > 자카르타 관광 > 인천 출발: 인천공항 T1 ->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T3 아시아나항공 OZ761 경우 자카르타에 도착하면 21:00 (현지시간 오후 9시) 이다. 늦은 저녁에 도착해서 자카르타 공항에서 바로 반둥으로 가는 방법은 2가지다. - 시티밴 (소형 밴, 타다같은거 타고 이동한다고 생각하면됨) ㄴ 인터넷 카페에서 추천은 xTrans, CitiTrans 라고 한다. Citi Trans for IDR 180.000 (=~1.55만원) and XTrans for IDR 150.000(=~1.22만원) 막차는 각각 11..
2020.01 인도네시아 준비 #1 - 비행기 구정연휴때 어디갈까 했는데, :이시국: 이라 그런지 대만, 베트남이 상상이상으로 가격이 비싸졌다. 좀만 가격 더하면 유럽갈수있을정도로, 그러다가 찾은곳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사실 인도네시아 발리를 많이 가지 자카르타를 가지는 않는다. 이유가 뻔한게 관광지가 아니다, 출장이면 가지 굳이? 거기에? 이런 느낌이니.. 당연히 책도 없다. 다행히 2018년 후반기에 배틀트립이라는 TV프로그램에서 반둥을 홍보하는 덕에 정보를 찾을수 있었다. 일단 비행기 자카르타는 스카이팀인 대한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이 취항하고, 스타얼라이언스인 아시아나도 취항한다. 그외 노선은 에어차이나,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등 중국 경유나 에어아시아을 타면 경유한다. 다만 중국 계열이나 에어아시아나 가격이 그렇게 싸지는 않았는..
티스토리 SSL 이슈: 해결됨 티스토리 담당자가 볼지 모르겠지만 일단 게시해봅니다. 겸사겸사 글 좀 써봅시다. 제 블로그가 티스토리 보안정책(SSL 강제적용)으로 2019년 1월 21일부터 블로그가 망가졌습니다. 망가졌다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만, 정상 접속이 불가능했으니 망가졌다고 봐도 될것같습니다. 티스토리 서버 측에서 타인 주소(t***etmusic.co.kr)의 SSL 인증서를 제 도메인에 꼽은 상태가 지속되었고, 제가 올해 이직이나 개인적 이슈가 많아서 블로그를 많이 쓰지 못해 그대로 내버려두는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카카오라는 대기업이 도메인 언매칭 에러 로그는 반년이상 보지 않겠지 하면서... 였지만 10월까지 고쳐지지 않았고, 어쩌다가 타인에게 제가 정리 한글을 보려 줄려고 링크를 줬더니 보안페이지 이슈 때문에 ..
NO NAME 뭔가 받아먹기만 하다가 다시 뭘 찾아보고 기획을 해야되니까 머리가 아프다, 무엇보다 내가 근 4년 넘게 한우물만 보고 있으니 보는 폭이 좁아진게 큰 문제인것 같다. 뭐든지 많이 보고, 많이 써보고, 많이 생각해봐야한다. "왜?", "이걸 왜쓸까?" 지금 와서 자책이지만, 5년이 라는 시간동안 나에게 여러 경험도 돈도 사람도 만나게 해주었지만 그 와중에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너무 무지하거나 손을 놓고 있던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든다. - - - 블로그 시대에서는 블로그, 메타블로그 서비스(올블로그 같은), 설치형 블로그(TC) 가 유행이였고, 사람들이 글을 쓰고, 그런 글들을 좋아하고 그런 글을 볼려고 RSS리더를 연결하고, 메타블로그를 접속하던 시절 포털도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 다만 이제 그런..
따릉이 이용 후기 서울 따릉이 이전에, 서초구에서는 자체적으로 서초구 바이크가 있긴 했는데 기체 관리도 안되고 단말기도 후져서 (디자인도 구리고..) 사람들이 안 씀.... 그러다가 서울시에서 따릉이 런칭! 그동안 사실 자전거가 서있다~ 만 생각했을 뿐 쓸 생각을 잘 안 했다, 그냥 걸어 다니던 길이니까... 했는데 회사가 마침 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걸리는 구간이라 어찌할까 하다가 마침 따릉이가 있길래 따릉이를 타봤다. "이거.. 생각보다... 좋은데?" 그러고나서 따릉이를 쭉 이용하게 되었다. 5월부터인가 - 간단하게는 회사에서 역까지 그 잠깐가는 거리를 (버스 타면 겁나 막힌다 강남 테헤란로) 이동하거나, - 지하철에서 집에 올때까지 그 구간 (다행히 우리 집 근처에 따릉이 존이 3곳이다) 그리고 - 시장에서 장..
지쳐요 하도 블로그에 글을 안 써서 그런지 휴면계정이라고 안내가 뜨네요. 다시 살렸습니다. 아무튼 오늘 이야기는 오프라인에서 일하는 게 지치는 게 아니고... 2011년 2012년 들어서 SNS을 삶에 가깝게 두곤 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사실상 RSS 리더 급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이메일로 구독해서 받거나, 특정 사이트를 계속 새로고침 하거나 했는데 어느 시점에서는 RSS 피드를 이용했고 SNS는 그거 조차 넘게 빠르고, 간단하게 소식받을 수 있었죠. 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라던지. 하지만 SNS가 정보성만 수신하겠습니까.... 제가 포스팅/트윗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가수라던가, 서로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나 친구나 팔로우해서 서로 이야기 하긴 했죠 아마도... 아마 피크는 2015년 앞뒤 +-1 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