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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2020.01 인도네시아

2020.01 인도네시아 준비 #1 - 비행기

구정연휴때 어디갈까 했는데, :이시국: 이라 그런지 대만, 베트남이 상상이상으로 가격이 비싸졌다.

좀만 가격 더하면 유럽갈수있을정도로, 그러다가 찾은곳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사실 인도네시아 발리를 많이 가지 자카르타를 가지는 않는다. 이유가 뻔한게 관광지가 아니다, 출장이면 가지

 

굳이? 거기에

 

이런 느낌이니.. 당연히 책도 없다.

 

다행히 2018년 후반기에 배틀트립이라는 TV프로그램에서 반둥을 홍보하는 덕에 정보를 찾을수 있었다.  

 

일단 비행기

 

자카르타는 스카이팀인 대한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이 취항하고, 스타얼라이언스인 아시아나도 취항한다.

그외 노선은 에어차이나,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등 중국 경유나 에어아시아을 타면 경유한다.

 

다만 중국 계열이나 에어아시아나 가격이 그렇게 싸지는 않았는데, 마침 아시아나항공을 결제하니 102만원/2명 정도가 되어서 결제.

 

여행사를 통해 싸게 구매

참고로 이 노선은 아시아나 신품 비행기 A350 으로 운항중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아시아나는 이코노미 스마티움으로 부른다) 운영과 WiFi을 지원한다. 7시간동안 심심하지 않아서 다행일듯.

 

참고로 아시아나는 자카르타 터미널 3에 도착한다. 터미널3 으로 이전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문제는 이전때문에 공항 정보가 기존 인터넷 정보랑 좀 많이 다르다... 인터넷은 대부분 터미널 2에 있던 시절 이야기라 좀 해매했다.

 

 

비행기를 예약했으니 이제 경로를 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