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73)
따릉이 이용 후기 서울 따릉이 이전에, 서초구에서는 자체적으로 서초구 바이크가 있긴 했는데 기체 관리도 안되고 단말기도 후져서 (디자인도 구리고..) 사람들이 안 씀.... 그러다가 서울시에서 따릉이 런칭! 그동안 사실 자전거가 서있다~ 만 생각했을 뿐 쓸 생각을 잘 안 했다, 그냥 걸어 다니던 길이니까... 했는데 회사가 마침 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걸리는 구간이라 어찌할까 하다가 마침 따릉이가 있길래 따릉이를 타봤다. "이거.. 생각보다... 좋은데?" 그러고나서 따릉이를 쭉 이용하게 되었다. 5월부터인가 - 간단하게는 회사에서 역까지 그 잠깐가는 거리를 (버스 타면 겁나 막힌다 강남 테헤란로) 이동하거나, - 지하철에서 집에 올때까지 그 구간 (다행히 우리 집 근처에 따릉이 존이 3곳이다) 그리고 - 시장에서 장..
지쳐요 하도 블로그에 글을 안 써서 그런지 휴면계정이라고 안내가 뜨네요. 다시 살렸습니다. 아무튼 오늘 이야기는 오프라인에서 일하는 게 지치는 게 아니고... 2011년 2012년 들어서 SNS을 삶에 가깝게 두곤 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사실상 RSS 리더 급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이메일로 구독해서 받거나, 특정 사이트를 계속 새로고침 하거나 했는데 어느 시점에서는 RSS 피드를 이용했고 SNS는 그거 조차 넘게 빠르고, 간단하게 소식받을 수 있었죠. 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라던지. 하지만 SNS가 정보성만 수신하겠습니까.... 제가 포스팅/트윗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가수라던가, 서로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나 친구나 팔로우해서 서로 이야기 하긴 했죠 아마도... 아마 피크는 2015년 앞뒤 +-1 년 ..
애가 잘못했을때는 해프닝인지, 아님 실제 사건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애 엄마의 반응에 대해서 몇가지 마음에 남아서 글을 씀. A: 가게주인 B: 아이 C: B의 엄마 라고 인물 정리하고 시작 하겠습니다. - - - - - 학교앞에서 장사중인 가게주인 A가, 가게 문1(왼쪽)에 외부 가판대를 두고 장사하는데, 정리겸 가게 문2(오른쪽)에 서있었고, 가게 문1에 B가 접근해서 이것저것 보다가 손에 집은걸 보고 가게 문2 에 있던 A가 가게로 들어와 데스크로 앉았습니다. 여기부터는 B의 주장입니다. 가게 문1에 있던 B는 A가 가구 문2(오른쪽)에 있던걸 봤으니, 가게 문2(오른쪽) 으로 갈려다가(이부분은 아이의 주장) A가 불러서 들어갔다. 물건값을 계산할려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물건도 넣었다.) 여기부터는 A의 주장..
도쿄의 커피라멘 東京のコーヒーラーメン (亜呂摩喫茶部) 한 3년전?에 채널W 에서, 도쿄근교에서 커피 라멘(コーヒーラーメン)을 먹을수있다! 방송을 보았습니다. 찾아보니 촬영이 2016월 7월 31일이네요.. 누워서 TV보면서 방송 보면서 이게 먼소리여.. 했지만 뭐 그래도 시간되면 가보고싶다! 했고... TODO 리스트에 넣은지 ..... 3년,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는 방법은 좀 힘듭니다 (..) 일단 도쿄시내에 있는 가게가 아니라서, 도쿄 시내에 있다고 가정하면, JR닛포리역 까지 가신뒤, 케이세이 개찰구로 바로 가셔서, 일반(스카이라이너 X)으로 탑승후 오하나자야에서 하차 하시면 됩니다. 그 이후에는 지도를 열심히 보면서 걸어봅니다. コーヒーと食事 AROMA가 보입니다. 입구입니다. 평범합니다. 사실 동네 작은 커피&음식점... 한국에서는 다방..
2018.09 일본 오사카 여행 #2 2박 3일 여행중, 두번째날이 밝았습니다. 저희집은 오사카도 교토도 몇번을 가따와서 갈곳이 딱히(..) 없어서, 마침 어머니가 아리시야마 안가봤다고 해서 왔습니다. 패스는 한큐 투어리스트 사용 하리시야마역에서 나와서 이동하다보면 도게츠교을 보게되는데, 이쪽도 태풍의 영향을 피하지는 못하였습니다. 도게츠교를 보면 좌측 우측 통행로가있는데, 아마 우측이 무너진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반대편으로 건너가서 이동한걸로. 그다음에는 텐류지.. 정원이 예쁨. 가을이 오면 더이쁠듯? 대나무 숲으로 유명한 치쿠린 사람이 없다고 느낀게 여기입니다. 원래 여기 바글바글 한데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간사이공항 나간게 이렇게 타격이 크구나 생각듬. 그다음에는 토리코 열차 타러갔는데.. 이 열차 자체가 관광객이 바글바글거리는 ..
2018.09 일본 오사카 여행 #1 꽤나 지난 여행기..지만.... 마침 시간도 남아서 이건 쓰자! 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2018년 9월에는.. 2018년 9월 초, 태풍 제비가 일본을 뒤집어놨습니다. 간사이공항 연락교도 배가 충돌해서 한쪽 아작(..) 났구요, 아무래도 오사카(킨키) 지역이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일본 정부, KIX AIRPORT(놀랍게도 민영화), 오사카시 등 여러 기관들이 힘썼다는건 듣긴 했습니다, 9월말에 한국은 추석이있고 중국은 중추절이 있고 해서 여행자들이 몰릴껄 예상했는데 간사이 공항이 멈춰버리면 안되니 ... 하지만 오사카 태풍, 홋카이도 지진 때문인지 9월 말부터 일본의 자연재해에 대해서 엄청 우려하면서 제 주변분들이 일본을 피해서 대만이나 태국 등 동남아로 여행지를 옮겼습니다.. 아무튼 ..
2018.05 하노이 시내 관광 2/2 바딘광장으로 가기전에 콩카페가 있어서 망고 스무디, 코코넛 커피 시켰습니다. 그리고 나오는속도 징하게 느립니다... 그리고 도착한 바딘광장. 바딘광장은, 호치민 묘 기준으로 위 주석궁 및 관저 아래 못꼿사원이 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일본인 중국인 한국인 그룹투어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렸네요. 그나저나 보도 위도 못올라가게 막아놓고 꽤나 엄중한 분위기였습니다. 호치민 생가는 사람이 많고, 문닫는 시간에 가서 그런지 (오후 4시면 닫음) 사진을 못찍었고 나와서 박물관...도 못들어가고 사진만 가실려면 오전, 오후 시간봐서 딱 맞춰서 들어가야될것같습니다. 저희처럼 여유부리면 못봄 구글 지도 사진이랑 너무 다른데? 못꼿사원.
2018.05 하노이 시내 관광 1/2 저희가 묵었던 호텔은 하노이 에메랄드 호텔 & 스파 였습니다. 쥬니어 트윈으로 아고다에서 예약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넓어서 좋았는데 밖에 풍경은 의미가 없더라.. 그리고 이불위에 잠자리나 LOVE로 써주시긴 했음. 호텔에서 호안끼엠 호수 까지 약 3분정도 소요되는 짧은 거리였고, 우리가 토요일날 도착이라 그런지 차량을 통제중이여서 쉽게 걸어다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은 Ngoc Son Temple (뭐라고 읽는지 모르겠음) 인데 이렇게 호수에 위치한 절인데, 입장료 내라고해서 저희는 안들어가고 그냥 사진만 찍음. 사실 호텔은 2시부터 체크인인데 우리가 12시쯤 도착해서, 호텔 카운터에서 밥먹고오면 체크인 처리해드리겠습니다 라고해서 여행자 거리에 있는 뉴데이 레스토랑을 가서 1인 셋트를 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