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vel/2020.01 인도네시아

2020.01.27 인도네시아 여행기 #14 (Seribu Rasa)

Seribu Rasa

 

 

즐겁게 관광 했으면, 먹어야지~...요거는 사전에 찾아놓음

구글리뷰나 한국 네이버 블로그 리뷰에 좋은 리뷰가 많아서 방문하게 되었음.

 

+주의:

사실 모든 리뷰가 그렇지만, 음식점만큼 개인마다 의견이 심하게 다른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괜찮았는데, 남이 다를수 있죠 그냥 이건 참고해주세요. 참고로 인도네시아 물가치고 비싸다고 생각은 들지만

 

이전까지 먹는 음식마다 속이 뒤집어져서 화장실 고생만한거 생각하면... 저는 여기는 추천합니다.

 


 

반둥이나 호텔 조식이나 맛은 있었는데 결국 몇숫가락 못가더라, 

뭔가 입에 하나도 안맞아서 사실 여기도 엄청 불안했는데  (자꾸 입에 안맞아서 못먹으니까 엄마가 걱정하심)

 

여기는 그런거 없고 전부 엄청 맛있었다! 추천함... 아 그리고 가격이 싸다고 많이 시키면 안됩니다. 엄청 나옴... 특히 볶음밥..

 

멜론 쥬스 / 수박 쥬스였나? 암튼 맛있었음. 저거와 별도로 맥주도 주문~

맥주도 엄청 맛있었다, 빙땅 맥주 게다가 잔도 얼려있는 잔이라 너무 개꿀맛이였음

 

요건 사태, 신기하게 밑에서 향같은거 있어서 차가움이라는 0.1g 도 없었다. 따뜻하고 소스도 존맛

 

엄마는 해산물 볶음면 나는 볶음밥 시켰고, 사태랑 저 튀긴 크랩(?) 먹었는데, 저 크랩 엄청 맛있었다.

 

우리는 싱가포르에서 칠리크랩에 엄청 후회해서 (먹을만은한데 이가격에 굳이 여기서..?) 여기서도 으음 했는데 추천받았는데 맛있었음

맥주안주 쩝니다 

 

 

아 그리고 맥주...

한국은 술을 대놓고 파는데, 여기 분위기는 고객이 찾으면 그때서야 안내하는? 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