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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2020.01 인도네시아

2020.01.26 인도네시아 여행기 #9 (반둥: 반둥시내 구경)

약간 이날 시간 계산을 잘못한점이 큰 문제로... 결과가 나왔는데.

 

이날 최종 일정은 6시에 시티링크 비행기라 4시쯤 호텔로 돌아가서 짐정리하고 택시불러서 공항으로 갈려고 했던것

그전 일정은

 

아울렛 > 밥 > 시내구경 > 아룬아룬광장 > 반둥회의역사관 > 브라가 스트리트 > 호텔 이였는데...

아울렛에서 옷사고 밥먹고 시내 가니까 이미 4시가 근접함. 이게 뭔소리야... 정리하면

 

밥을 먹고 나왔을때는 2시 41분,

GRAB 불러서 3시 20분쯤 도착할줄 알았음 그러면 4시까지 천천히 다니다가 사진 찍고 호텔로 돌아가면됨 (다 같은곳에있어서 30분으로도 만족)

 

근데.. 시내 트래픽이 과다하게 심하게 몰리고, 차가 못가는지라 실상 3시 45분에 도착함.. 으악

 

역시 주말 반둥은 차 막힘이 최고여....

그러다 보니까 반둥의 마지막은 눈도장만 찍고 움직일수밖에 없었다.


아룬아룬 광장

 

 

 

 

 

참고로 이곳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한다 신고 있으면 누군가 와서 뭐라함(..뭐라 들음)

날씨도 좋고 사진도 잘나오는데 눈앞에 사진만 찍고 이동할수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Museum Konferensi Asia Afrika

 

 

 

반둥 회의를 했던 그곳, 문제는 4시까지 입장가능인데 우리는 3시 59분에 봐버렸고 들어갈수도 없었다. 시간도 없고 아쉽다.

 


브라가 거리

 

 

 

 

브라가 거리는 실망한게, 그냥 몇몇곳에 전시되어있는게 끝이였다. 시티워크쪽에 쇼핑몰 있는거 빼고는....

배틀트립에 나와서 지나가는겸 봤는데, 말그대로 그냥 쭉 그대로 지나가면서 보시면 됩니다.

 

 

 

아니면 우리가 너무 급하게 움직여서 못본것도 있을텐데... 아쉽다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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